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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정보

2021-10-26 14:00:00.0
세상을 생각하는 시민들의 모임
● 이 모임에서 고민하는 사회문제는 무엇인가요?
-모임목적
환경문제를 고민해보는 시간

-문제의식

오늘날 우리환경의 심각성
● 위 문제의 해결을 위해 어떠한 방향으로 대화을 진행할 예정인가요?
(사회문제 원인분석, 생활 속 실천·활동 계획, 캠페인 계획, 정책 구상·제안 등)
한경문제와 관련된 영상을 함께 상영하고 토의를 거쳐 일상에서 구현해낼수 있는 방법을 구상 및 제안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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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내용* ● 관심가진 사회문제의 실태·현황에 대해 참석자들의 의견은 어떠한가요?
(문제와 관련된 참석자의 개인 경험, 사례, 의견, 주요발언 등 작성)
-(참석자1)
이상기후 현상으로 강추위에 집을 잃어 울부짖는 텍사스의 한 시민의 울음소리가 곧 나의 미래, 내 아이의 미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졌다. '지구는 뜨겁다' 그래서 우리는 노력해야하지만 아직 나의 집은 멀쩡하기에 그 말이 와닿지 않았다. 하지만 텍사스 사태로 삼성 반도체가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으며 그로인해 내가 지불해야하는 제품의 가격이 인상하고 또 탄소세 역시 결국 나의 몫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준 시간이었다. 나의 집은 아직 멀쩡할 수 있지만, 붉은 지구로 인해 점점 내가 부담해야하는 것들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다
-(참석자2)
탄소 배출량 세계 9위 한국! 2050 탄소 중립 선언,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량 목표를 2018년 대비 40% 감축 확정했지만, 세계적 탈석탄 흐름에 부합하지 않는 시대착오적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국내 건설중인 신규 석탄발전소가 7기(충남 신서천화력발전소,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1.2호기, 강릉 안인 화력발전소 1.2호기, 경남 고성하이화력발전소 1.2호기)나 된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탄소 중립을 향한 다양한 시민 실천을 강조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지만, 탄소 소비를 기반으로 한 경제 시스템 전환이 더욱 절실한 것 같다.
-(참석자3)
모든 환경문제의 원인은 인간의 무모한 개발이라고 명확히 이야기 하고 있는 요즘, 그것을 알면서도 보면서도 정작 내 생활에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다는 안일한 생각때문에
심각성을 자꾸 잊을때가 아주 많다. 얼마나 더 이 지구가 괴롭힘을 받아야 , 얼마나 더 우리가 피해를 입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이제 이문제는 정말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세계 모든 사람들의 문제이다. 그 무거운 문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매순간 깨닫고 실천해야한다.

●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당장 해결할수 있는것은 없지만 계속 노력해야하는 문제이다.
갑자기 환경이 나빠진것이 아닌것처럼 갑자기 좋아질수도 없을테지만 우리는 그 회복을 위해 개인이, 그룹이, 나라가, 세계가 생활 속에서, 일하는 업무속에서 바뀌어야 할 것이다

● 모임 참석자 분들은 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실천활동을 계획하셨나요?
생활 속 실천을 서로 다짐하였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 일상생활 습관들.
우리가 조금만 불편하면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일들이 많은데 그 불편을 함께 감당하기로 다짐하였다.
모임 사진*
  • 일시/장소
    2021-10-26 14:00:00.0
    중구 명동
  • 소속그룹
  • 참석자(6)
    • 은율사랑(참석자)
    • 김보민(참석자)
    • 강수미(주최자)
    • 자연과 희망(참석자)
    • 김경화(참석자)
    •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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